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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Progress™  』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New Prog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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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해 ^^
-○ No.2 [I Love You.♡] | 2007/10/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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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낙관을 만들어서 사진의 마무리 부분을 완성했다.. ㅋ

낙관 만들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ㅡㅜ

당분간은 저대로 쭈욱~ 써야 할꺼 같은데..  은근히 맘에 든다는..

사진 잘 찍는 사람들은 모두다 저렇게 낙관을 만들던데.. 고은이에게 또 따라쟁이라고 한소리 듣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

어째든.. 사진은 강원도 사진

- 일시 : 2007. 7. 23
- 기종 : Canon EOS Kiss Digital N
- 렌즈 : 번들 (18-55)
- 셔터스피드 : 1/2000
- 조리개 :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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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품지누기 2007/10/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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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올리고 보니 사진 싸이즈가 커서 클릭해서 봐야 한다는.. ㅡㅜ
From. 신비주의 똥꼬 2007/10/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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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지만 뚱땡이 같아요..ㅋ
From. 명품지누기 2007/10/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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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긴.. ㅋㅋ
티스토리 시작하자마자 응모라니.. ㅡㅜ
-○ No.1 [My Story is...] | 2007/10/1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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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펼쳐질 티스토리는 어떻게 진화할런지.. -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합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싸이트들 안에서 티스토리는 어떠한 매력으로 나에게 다가왔는지..

또 수많은 블로그와 수많은 홈페이지 중에서 왜 티스토리를 선택하게 됐는지..


이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가장 먼저 우리에게 개인 홈페이지의 길을 열어줬던 싸이월드가 있었습니다. 싸이월드.. 좋은 싸이트이자 좋은 나눔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누구는 맛있고 또다른 누구는 맛이 별로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것 입니다. 저에게 싸이월드는 그 이상의 가치도 또 그 이하의 가치도 없더군요.. 단순히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운영한 결과 결국엔 문을 닫고 마는 하나의 이정표만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제가 선택한건 파란 블로그 였습니다. 초창기때 파란 블로그는 사용자의 입맛에 알맞게 변화가 가능했습니다. 직접 모든걸 조정하여 블로그의 홈페이지화를 만들 수 있게끔 도와줬었죠. 한참 사진에 빠져 나의 사진과 이야기를 블로그이자 나만의 홈페이지에 올린다는 생각은 점점 많은 흥분과 묘한 기대감을 만들기엔 충분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파란블로그마저 시대의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모두 일괄 통일하는 블로그 형식으로 바뀌더군요.. 모든 블로그가 똑같듯 파란 블로그도 그 정체성을 잃어 버린거죠. 이로인해 한동안 블로그를 접게 됩니다.

이후 저는 취직을 통한 회사활동과 갖가지 취미활동으로 저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이 후 단 한번도 블로그에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왜 티스토리를 선택했느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친구와의 추억 때문입니다.

현재 저희 둘은 떨어져서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원거리 연애.. 말이 원거리지..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것도 힘듭니다. 저는 서울에서 여자친구는 지방에서.. 서로의 안부를 전화로만 물으며 생활하기가 어느덧 일년이 흘렀네요.

이 일년의 시간을 정리하고 잊지않기 위해선 저만의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로 꾸미는데 염증을 느꼈던 저로썬 섣불리 포털싸이트에 내제되어 있는 블로그가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찾으며 도착한 곳이 티스토리 입니다.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또한 그 사용자를 존중하면서 자유를 보장해 주는..

이곳이야 말로 저에게 딱! 맞는.. 또한 제가 추구하는 블로그 였던거죠.. 정말 왜 진작에 알아보고 시작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티스토리의 나만의 공간에 추억과 일상을 풀어놓겠다 다짐하게 됩니다. 주변에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많이많이 추천해 주고 싶네요. 항상 발전된 모습으로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티스토리가 되길 바라면서 이만 줄여봅니다. ^^

Trackbacks 2 : 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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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2007/10/17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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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행시 지어봤습니다. 그냥 4행시는 심심해서 시조형식으로 지어봤습니다. 티스토리 주목하소 다음에서 나왔다오 타서비스 마땅찮다 스트래스 받지말고 티스토리 사용하세 신세계가 열린다네 이리좋은 블로그는 살다살다 처음봤네 음.. 하지만 4행시에서 제시어를 그대로 사용하는것은 반칙. 저는 이번 4행시에서 2번의 반칙을 행했습니다. 시짔는거 어렵네요.. 아지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지어봤습니다. 티알라는 아름다워 경국지색 미모일세 가스폭발 열핵폭탄 티알..
From.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기 2007/10/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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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란게 만들어 놓고 보니 참 신기하군요. 누군가가 그것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나의 온라인상의 집에 찾아와준다는게 말입니다. 손님을 맞는 마음은 언제나 즐겁구요..... 남의 집 구경을 좀 다니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 고민도 해가며 말입니다. 오호~~ 예쁜집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쓰시는 분들은 모두 글을 잘 쓰시더군요. 갑자기 급 좌절 모드로 바뀌며 괜히 블로깅 한다고 설치는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갑자기 제블로..
From. Evelina 2007/10/1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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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보고 합성이려니 했는데...멋진 전시회를 다녀오셨나보네요. 앞으로 종종 글올려주시면 종종 뵙겠습니다~~ 티스토리의 댓글 친구들 많이 만들어보세요. :D
From. 명품지누기 2007/10/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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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도 댓글 친구 만들러 다녀야겠네요.. ㅋ
From. 빨간여우 2007/10/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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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오신거 환영합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From. 명품지누기 2007/10/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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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항상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처음 올리는 사진이 미친소 사진이라니.. ㅋ
-○ No.3 [For Travel..▷] | 2007/10/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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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지난 미친소를 흉내내다 -




지난 여름 고은이랑 놀러갔던 강원도에서 찍은 사진..

고은이가 나름대로 구도도 잡고 표정도 풍부한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라 대체적으로 만족.. ㅋ

그나저나.. 고은이도 점점 사진가가 되어가는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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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nc 2007/10/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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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사진이 재밌네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많이 하시고 도움이 되어 기쁩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From. 명품지누기 2007/10/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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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덕분에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네요..

님도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From. 신비주의 똥꼬 2007/10/1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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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잼있어요~답글 이케 다는거 맞죠?
저번에 김모군 답글달다 해멘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한방에..ㅋ
잼이꼬 즐겁게 꾸며봐..력셔리보이~찐!!
From. 명품지누기 2007/10/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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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앞으론 해메지 말고 댓글 꼬박꼬박 잘 달아주어~ ㅋ
From. 신비주의 똥꼬 2007/10/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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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From. 달리는움짤 2009/03/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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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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